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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의 흔적들 - 유사 트위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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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 님이 효월의 강태공: 3단계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20:39] 님이 초월한 강태공이 되는 길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20:39] 님이 눈송이 파렉수스(94.1일름)를 낚았습니다.
[20:39]어류도감에 눈송이 파렉수스의 정보를 기록했습니다!
아 드디어 땄다 !!!
터주왕 업데이트 후 진짜 부지런히 갔고, 후반부엔 취업 이슈가 겹쳐서 가능한 시간에만 가게 됐는데
드디어마침내드디어 파도를 걷는 자 & 터주의 종언이 되었다 !!!
글섭 터주 올클 칭호랑 한섭 정식 번역명 떴을 때부터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ㅠ ㅠ
△ 3마리 당 직감 1번인데 531 마리를 낚았다니까요?! △
계산하면 최대 1593번 트라이 가능... 그치만 입질 시간이 길어서 입질 2번 보고 직감이 빠진 트라이도 있으니
적게 잡아도 1400번 쯤 트라이 했으려나~ 그 중 9번 !!! 입질을 봤고, 8번을 놓쳤다. (진짜 꿈같네...)
주변에선 100번 와서 1번 입질 봤는데 튀고, 300마리 잡을 동안 겨우 한 번 본 입질에서 잡고,
나는 얘만 순수하게 한 달은 잡았나? 청린핵 500마리 넘는 순간 깜짝알 700마리 떠올라서 아찔했다... ㅋㅋ
이거 순 정신나간 물괴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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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상 이스터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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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넴 끝나고 목소리 듣자마자 진짜 너무 좋아가지고 디코에서 막 난리쳤는데 ㅠㅠ
내가 이제까지 갖고 있던 리믈렌의 이미지와는 다른 예상 외의 성격, 예상 외의 보이스... 근데 오히려 좋음!!
성격상 비슷한 계열의 할로네는 일판 기준 정말 예상했던 느낌의 매끄럽고 단단한 강철같은 느낌의 보이스였는데,
리믈렌은 좀 더 거칠고 걸걸한 해적같은 느낌이라 좋았다!! 거세게 파도가 치는 바다와 돌풍 같았고
이전부터 기대했던 이스터에그는 진짜 그 이상으로 너무너무 행복해서 우사기 소리 냈음 ㅋㅋ (이~~~햐~~~~)
체력 비례 % 암흑 데미지라 탱커만 버틴다거나 하지 않고... 진짜 딱 죽기 전의 딸피만 남겨둔다는 점이 좋다!!!
공평하게 추파를 던지는 녀석에게 단검을 날리사, 바다와 항해를 관장하는 폭풍과 같은 여신이어라...
단검을 날리는 것도, 사역마 이름이 페뤼코스 살라오스인 것도, 터주작하면 볼 수 있는 설정들이라 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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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해 류 터 주 졸 ~ 업 ! ! !
엘라스모사우루스랑 소티스는 어선 초기에 유료 집사에 넣어놔서...
그냥 도감샷 + 최근에 다니면서 낚은 전설어만 찍음 ^_^
이제 300만까지 40만 조금 덜 남았으니 열심히 점수작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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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리 고 어 선 도 졸 ~ 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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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 많은 사정으로 인해 못깨고 게임이랑 레이드 자체가 너무 질려서...
1년이 지난 (아니 벌써 1년이나 됐다고? ㅅㅂ) 어제에서야 <· 알파의 전설 ·> 이 됐다는 소식~
거의 하루이틀 꼴로 게임으로 글 쓰네 아줌마 게임 열심히 하지?
한때 이거 때문에 멘헤라 와서,, SNS도 다 접고 갠홈만 간간이 하고 그랬는데 ㅋㅋ
또 뭔가 엄청 감격... 후련... 이럴 줄 알았는데도 그때 했어야 됐던 걸 참 오래걸렸네.... 하고 은은하기만 하다
그래도 확팩 넘어가기 전에 깨서 다행이야 ^__^
그리고 클스샷을 훔치다.
이 날 일정 막트에 깼는데, 오메가 때 뭔가 여러 가지로 삐끗했는데도 깬 걸 보면 정말 깰 트라이엔 뭘 해도 깨는구나~
OMG48 정말 짱이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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